서로 의장하겠다고 치고 박고 싸우는 한나라당 삼척시 의원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93
  • 게시일 : 2003-11-11 00:00:00

강원도 삼척에서
한나라당 이름으로 당선된 2명의 시의원이
서로 시의회 의장이 되겠다고 폭력다짐을 했다고 한다.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다. 


한나라당은 바로 이런 당이었다.
국민을 위한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자리와 이권에만 눈이 먼 사람들이었다.


어쩌다 국민이 이들에게 속아 표를 줬더니
며칠을 참지 못하고 서로 싸우다 경찰, 검찰에 불려다니고, 구속되고 한다.


당선되자마자 1호로
봉화군수가 구속되었고, 이어 속속 지자체 당선자들이 구속되었다.
이번에는 지들끼리 치고 박고 싸웠다.


한나라당은 정치할 자격이 없다.
의장 자리다툼으로 싸움을 벌인 당선자들은 사퇴해야 한다.
지역주민은 안주에도 없는 한나라당 정치꾼, 싸움꾼은 당장 사퇴해야 한다. 


 


 


2006년 6월 28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