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제3차 확대간부회의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3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7년 3월 7일 (수) 10:50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브리핑 : 최재성 대변인


대통합신당 성공을 위한 전국여성대회 및 4기 전국여성위원회 출범식을 3월 12일 오후2시에 백범기념관 컨벤셔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대통합신당 전국노인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것은 지난날 국회의원, 당협운영위원장, 지도부 연석회의를 개최한 이후에 대통합신당을 추진하기 위한 당내의 기본적인 조직이 완료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남북문제의 총력을 다해야한다는 결의를 했다. 특히, 한나라당의 습관적 반대, 호전적 자세를 반드시 제압해야 하고, 이를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어제 임시국회 마지막 날이었는데, 부동산대책법 등 절실한 민생과제를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강력한 성토가 있었고, 3월을 부동산투기를 실질적으로 비호하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한 대공세의 달로 삼기로 했다. 열린우리당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시장이 이사철을 맞아 안 좋은 신호로 인해 요동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 2월 임시국회에서는 부동산대책법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사학법과의 실질적 연계로 인해 부동산대책법 통과가 무산된 것에 대해서 성토하고, 3월안에는 물구나무를 서서라도 부동산대책법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의지를 모으기로 했다.
특히 한나라당이 부동산대책법을 실질적으로 피해가고 연계함으로써 결과적 반대를 한 사실에 특정 대권유력후보의 영향력이 있었는지 관찰하고 분석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부동산에 대한 지도자들의 철학과 함께, 지도자들이 부동산문제를 어떻게 대해 왔는지에 대한 개인적, 정책적 차원의 검증이, 특정정당에 국한해서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정치권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 특히 대통령 후보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정당을 불문하고 철저한 검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국민적 요구다. 이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어제 끝난 2월 임시국회 이후로 4월 국회를 기다릴 것이 아니고, 3월에 임시국회를 소집할 것에 대해서 의견을 모았다. 이전에 임시국회 회기연장을 한나라당에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리고 어제 임시국회가 끝났다. 3월안에 부동산대책법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시장이 요동칠 것이기 때문에 3월안에 처리해야 한다. 다만 3월 임시국회의 선결조건은 다른 법과 부동산대책법 등 민생법을 연계하지 않겠다는 한나라당의 선도장을 요구하고 그것을 관철시키는 전제하에서 3월 임시국회를 반드시 추진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2007년 3월 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