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당의장 화성 박봉현 후보 지원유세
▷ 일 시 : 2007년 4월 19일(목) 17:30
▷ 장 소 : 화성시 반월동
박봉현 후보는 오랜 시간동안 화성에서 일하면서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는 것이 저희가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이다. 열린우리당은 앞으로 다른 정당이나 후보들과 함께 대통합을 위해서 다시한번 국민들의 힘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세 곳에서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데 화성과 대전과 전남 한 곳이 있다. 이번에 열린 우리당은 화성에서만 후보를 내고, 대전에는 국민중심당이, 전남에서는 민주당이 후보를 내서 그야말로 통합후보를 내고 있다. 박봉현 후보는 대통합의 선구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께서 박봉현 후보를 일꾼으로 뽑아 주시면 열린우리당에서는 확실하게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저희는 박봉현 후보가 화성을 위해서 일하기 좋은 상임위에 배치할 것이고 또 박봉현 후보의 과거 공직경험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할 것이라는 점을 당의장인 제가 분명하게 약속드린다.
여러분, 앞으로 6일 남은 4월 25일 선거에서 준비된 일꾼, 박봉현 후보를 지지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제가 박봉현 후보를 만나 보니까 정말 멋진 남자다. 그리고 확실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춘 일꾼이다. 여러분들은 아마 박봉현 후보를 많이 보셨을텐데 정말 인물도 잘 생기고 말씀도 잘 하시고 무언가 결심을 하면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춘 좋은 일꾼이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좋은 후보라고 저희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들께서 주저하지 마시고 기호 2번 박봉현 후보에게 여러분의 깨끗한 한 표를 보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
지금 한나라당 후보는 행복의 씨앗을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다. 아마 그 분은 씨앗을 업으로 하는 분으로 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성주에서 올라 오셔서 불만을 호소했다고 한다. 씨앗을 잘못 공급해서 금년도에 성주 참외를 잘 못 먹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불만을 토해 냈다고 하는데 책임을 잘 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사람은 공직을 맡기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을 해 봤다.
그에 비해서 저희가 공천한 박봉현 후보는 도덕성이 뛰어나고 능력이 검증된 후보이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께서 자신있게 추천드린다. 여러분들께서 25일에 일꾼으로 선택해 주시면 열린우리당은 박봉현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제대로 직무를 잘 수행하고, 화성 시민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 드린다. 시민 여러분, 4월 25일 모두 함께 참여하셔서 기호 2번 박봉현 후보에게 압도적 표를 보내 주시기 바란다. 꼭 부탁드린다.
2007년 4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