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오충일 대표 우체국 택배 위문 및 간담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5
  • 게시일 : 2007-09-21 17:54:31
 

○ 일  시 : 2007년 9월 21일(금) 오후 2시
○ 장  소 : 서울우편집중국
○ 참석자 : 오충일 대표, 김효석 원내대표, 김진표 정책위의장, 김교흥 전략기획위원장, 정상모 홍보위원장, 정대화 비서실장
 

오충일 대표와 당 지도부는 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하여, 추석 휴가에도 여념 없이 일하고 있는 우편업무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이어 소형우편물을 취급하는 소형통상계를 둘러보고 직접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나눈 후 추석을 맞아 특히 많은 소포들이 모이는 대형통상계에서 직원들과 직접 배송분류작업을 했다.
 

이어 서울우편집중국 홍순복 노조지부장 등 간부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충일 대표는 정규직의 200퍼센트에 달하는 비정규직 비율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 및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다음은 오충일 대표의 인사말
 
평소보다 47%나 더 많은 우편물이 몰리는 요즘 같은 때 정신없이 바쁘겠다. 모처럼 한가한 여유를 맞는 일반인들과 반대로 생활해야 하는 고충이 크겠다. 그래서 우리 당에서는 특별히 여러분을 방문키로 했다. 혹시 우리의 방문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자칫 거꾸로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든다. 그러나 이런 기회에 여러분의 애로사항도 충분히 듣고 싶다.
 


2007년 9월 21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김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