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명박씨의 ‘국민성공시대’, 95% 서민들에게는 ‘국민좌절시대’
이명박씨의 ‘국민성공시대’, 95% 서민들에게는 ‘국민좌절시대’
이명박씨가 한나라당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지 50일이 지났다.
이 50일 동안 이명박씨가 한 것이라고는 막말과 실언, 부실공약에 나라 망신까지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뿐이었다.
이 50일 동안 이명박씨가 한 것이라고는 막말과 실언, 부실공약에 나라 망신까지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뿐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이명박씨의 막말과 실언 시리즈는 열거하기에도 민망하다.
‘마시지 걸 고르는 법’에서부터 ‘존경하는 인물 안창호씨’,
과거 청계천 반대 주동자에 대해 ‘곧 죽을 사람’이니 ‘저런 놈’이니,
‘초등학교 국어와 국사과목을 영어로 강의하자’느니,
말을 하면 할수록 이명박씨의 기본 소양과 철학과 역사의식의 빈곤만 드러난다.
‘마시지 걸 고르는 법’에서부터 ‘존경하는 인물 안창호씨’,
과거 청계천 반대 주동자에 대해 ‘곧 죽을 사람’이니 ‘저런 놈’이니,
‘초등학교 국어와 국사과목을 영어로 강의하자’느니,
말을 하면 할수록 이명박씨의 기본 소양과 철학과 역사의식의 빈곤만 드러난다.
이명박씨의 대표 공약인 대운하와 747, 교육공약은 어떠한가?
경제성과 실효성, 환경파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대운하,
공약으로서 성립 불가능한 747 공약은
한나라당 정책수장인 이한구 정책위의장도 부실판정, 불가판정을 내린 것이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고집 부리며 추진하겠다 하고
한 술 더 뜬 일부 특권층을 위한 귀족형 교육공약에 이르면 서민들의 미래는 막막해질 뿐이다.
경제성과 실효성, 환경파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대운하,
공약으로서 성립 불가능한 747 공약은
한나라당 정책수장인 이한구 정책위의장도 부실판정, 불가판정을 내린 것이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고집 부리며 추진하겠다 하고
한 술 더 뜬 일부 특권층을 위한 귀족형 교육공약에 이르면 서민들의 미래는 막막해질 뿐이다.
이명박씨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되자마자 버시바우 대사를 만나
“이번 선거는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이라며 색깔론을 내세우더니
급기야 부시 대통령과 면담한다고 호들갑 떨다 나라 망신만 톡톡히 시키고 말았다.
글로벌 시대의 글로벌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선거는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이라며 색깔론을 내세우더니
급기야 부시 대통령과 면담한다고 호들갑 떨다 나라 망신만 톡톡히 시키고 말았다.
글로벌 시대의 글로벌 망신이 아닐 수 없다.
한나라당은 선대위를 발족하면서 ‘국민성공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그러나 ‘실언하는 후보’ 이명박씨의
대운하와 747 공약 같은 부실공약은 ‘실패하는 경제’를 낳고,
‘서민교육 말살정책’을 교육공약으로 내세우니 ‘귀족정부’가 될 것이 뻔하다.
그러나 ‘실언하는 후보’ 이명박씨의
대운하와 747 공약 같은 부실공약은 ‘실패하는 경제’를 낳고,
‘서민교육 말살정책’을 교육공약으로 내세우니 ‘귀족정부’가 될 것이 뻔하다.
결국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명박씨가 주장하는 ‘국민성공시대’는
대한민국 95% 서민들의 ‘국민좌절시대’를 의미할 뿐이다.
대한민국 95% 서민들의 ‘국민좌절시대’를 의미할 뿐이다.
2007년 10월 11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유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