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BBK실소유주는 이명박후보, 한나라당의 국감 중단 관련 최재성 원내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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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조작 사건 BBK의 실소유주는 이명박 후보
오늘 정봉주 의원께서 주가조작 사건 BBK의 실소유주는 100% 이명박 후보라는 것을 입증하는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이명박 후보, 이제는 그 입을 열어야 한다. 국민들께 직접 사건의 전모를 설명하고, 책임질 것이 있으면 책임지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다.
□ 국정감사 중단은 이명박 후보의 조작된 성공신화가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한나라당의 국정감사 피해가기
한나라당이 내일 29일, 국정감사을 중단하고 의원총회를 통해 계속 중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29일은 법사위에서 서울중앙지검 국감이 있는 날이다. BBK 주가조작 의혹 사건, 도곡동 땅 차명소유 의혹사건을 수사했던 피감기관이다. 건교위의 서울시국감도 진행된다. 여기에 상암동 6천억 건설비리 의혹사건 관련 증인들이 출석하게되어있다.
내일은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 도곡동 땅 차명소유 의혹, 상암동 건설비리 의혹 등을 다루는 중요한 날이다. 내일 하루를 중단하고, 계속 중단할 것인지를 의총에서 정할 것이라는 것은 정략적이다.
만약 30일날 다시 복귀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그렇게 된다면 국민들이 29일 하루를 모면하고자 하는 한나라당의 정략적 행위라고 규탄할 것이다. 관련해서 한말씀드리겠다.
이것은 이명박 후보의 조작된 성공신화가 무너지는 것을 두려워 하는 한나라당의 국감 피해가기이며, 국정감사와 국민을 희생시키는 것이다.
내일 서울시에 대한 건교위 국감이 있다. 당시 DMC 사업을 관장했던 서울시 실무라인과 서울시로부터 특혜를 받아서 부당한 건설개발 이득을 보게된 (주)한독산학협동단지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두한다.
참고할 것은 서울시 관계자들은 당시 반대의견에 관한 문건과 이메일을 직접 작성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명박 후보 측의 주장과 배치되는 행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주)한독산학협동단지 관계자는 이 일을 중심적으로 벌여왔고, 지금도 막대한 이득을 보고 (주)한독산학협동단지의 현재 경영진과 경영진의 이런 행태에 반기를 들었던 분들이 같이 출두하기 때문에, 진실 공방이 분명하게 이루어지고 규명될 수 있는 국감 자리임을 참고해달라.
2007년 10월 28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