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원조 비리당’ ‘부패 종합세트당’ 한나라당은 오보 생산을 중단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27
  • 게시일 : 2007-10-31 17:00:43

- ‘원조 비리당’ ‘부패 종합세트당’
한나라당은 오보 생산을 중단하라 -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31일 ‘현안관련 브리핑’(보도자료)을 통해 대통합민주신당 선대위에 부패비리 정치인이 모였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이기우 의원이 골프 파문을 일으켰다고 엄청난 ‘오보’를 생산했다. 뒤늦게 이 내용만 슬며시 삭제했다. 역시 한나라당스럽다.


‘원조 부패 비리당’이 누구인가. 바로 한나라당 아닌가. 차떼기, 골프파문, 성추행, 국감 향응접대 등 너무 많아 모두 열거할 수도 없다. ‘부패 종합세트당’이 적확한 당명이 아닐까 싶다.

오죽했으면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부패의 냄새가 한나라당 주변에서 난다는 것이 세간의 평이다”라고까지 했을까. 그래서 나온 말이 ‘20일 주기설’이다. 한나라당은 20일마다 사고를 친다는 뜻이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어떤 인물인가.


국회의원에 당선돼 놓고도 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부동산 투기의혹은 여전히 ‘범국민적 의혹’으로 주목받고 있다. 게다가 주가조작을 저지른 회사의 실제 주인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김경준씨가 귀국하면 이명박 후보의 연루 의혹은 만천하에 사실이 드러날 수 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의 끝없는 비리와 약점을 감추기 위한 ‘동반자살형’ 오보 생산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2007년 10월 31일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