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최재성 원내대변인 현안브리핑-삼성 로비 의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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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로비 의혹 관련
정의구현 사제단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하는 소위 삼성 로비 관련 폭로가 있었다. 검찰 총장 내정자를 포함해 세 명의 현직 검찰간부가 떡값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선 사실 여부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그리고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책임을 져야한다. 그리고 이 기회에 김용철 변호사는 삼성 로비 의혹 관련된 일체의 자료를 국민들께 공개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2007년 11월 12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