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후보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4
  • 게시일 : 2007-11-19 15:13:44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후보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1997년 45회, 2002년 85회 방송토론회를 통해 국민들이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했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2007년 대선에서 단 한차례 후보자간 정책토론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이명박 후보의 위장전입, 땅 투기, 위장취업, ‘관기’발언, ‘마사지 걸’ 등 여성비하발언, ‘장애인은 낙태해도 좋다’ 등 장애인 비하, ‘광주사태’, ‘부마사태’ 등 천박한 역사관이 백일하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울 것이다.

그래도 한나라당 경선에서도 수차례 후보 간 방송토론회를 했고, 명색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가 아닌가.

이명박 후보는 한국정치를 10년 전으로 후퇴시킨다는 역사적 오명을 남기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후보자간 방송토론회에 임하라.

정말 두려워 못하겠거든, 후보직을 그만두고 본업으로 돌아가라.

2007년 11월 1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