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유성훈 부대변인 브리핑(이명박후보 자녀위장취업 및 탈세의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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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후보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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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부대변인 브리핑 - 이명박후보 자녀위장취업 및 탈세의혹 관련]
대통합신당 유성훈 부대변인은 ‘이명박 후보 자녀 위장취업 및 탈세의혹 사건 관련’ 현안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o 대통합민주신당은 이명박 후보 자녀 위장취업 및 탈세의혹 사건 관련 후보 등록일인 25일까지 일주일을 ‘이명박 후보 자녀 위장취업 및 탈세사건 세무조사와 검찰고발 촉구 총력대응기간’으로 설정하였다.
o 대통합민주신당은 중앙선대위와 시민사회단체와 같이 이명박 후보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고발을 관철하기위해 총력대응하기로 하였다.
- ‘이명박후보 자녀 위장취업, 탈세사건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 국세청 항의 방문 및 ‘세무조사 및 검찰고발 촉구집회’를 개최해나가기로 하였다.
o 첫 번째 행사로 11.19일 오후 1시30분 이원영의원, 송영길의원, 정성호의원, 강기정의원, 임내현 위원(부정선거감시본부장) 등이 ‘이명박 자녀 위장취업 및 탈세의혹 관련 세무조사 실시’를 촉구하기 위해 국세청 항의방문을 실시하였다.
- 강기정의원은 11.19일부터 ‘국세청은 세무조사를 시작하고 철저하게 조사를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시작하였다.
- 앞으로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릴레이식 천막농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07년 11월 1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