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변도윤 여성부 장관 내정자, 또 탈루 의혹인가?
변도윤 여성부 장관 내정자, 또 탈루 의혹인가?
변도윤 여성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또 임대수익 축소신고, 종합소득세 탈루 의혹이 제기되었다.
인사청문회 때마다 제기되는 ‘땅 부자 내각’ 의혹에
국민은 정말 지긋지긋하다.
그나마 “재산도 없고 검소하게 살았다”고 한
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은 14억원이 넘었다.
별문제 없이 청문을 통과하리라는 세간의 기대와는 달리
변 후보자 또한 세금 탈루 의혹이 불거졌고
이명박 정부의 대다수 장관들이 도덕성에 흠결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청문회 사상 진기록도 남기게 되었다.
이명박 실용정부에 ‘경제살리기’를 기대한 국민들이
‘강부자 내각’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는 현실이 한탄스러울 따름이다.
2008년 3월 12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