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선대위원장 남양주 별내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6
  • 게시일 : 2008-04-06 17:55:35

강금실 선대위원장 남양주 별내 유세


□ 일시 : 2008년 4월 6일 14시 30분
□ 장소 : 남양주 별내 농협 사거리
 
 
남양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금실입니다. 이제 4월 9일 총선에서 18대 국회에 나가 남양주를 대신해서 지역경제를 해결하고 지역문제를 이끌어 나갈 능력 있고 힘 있는 일꾼을 여러분께서 선택하셔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우리 남양주의 일꾼, 지역문제를 해결할 일꾼이 누굽니까. 기호 1번 박기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은 초선과 재선의 역량이 다릅니다. 지난 4년간 우리 남양주를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우리 박기춘 의원을 재선의원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국회는 재선이냐 초선이냐에 따라 능력이 달라집니다. 정부와의 협상력도 달라지고, 상임위원장을 맡아서 그 어느 때보다 남양주시의 발전을 이끌 수 있습니다. 남양주 시민 여러분, 재선의원 박기춘 의원을 국회로 보내주십시오. 남양주 시민 여러분, 쓰레기 매립지 문제를 보십시오.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이 다른데 누가 여러분의 편을 들어주고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박기춘입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모든 것이 한나라당입니다. 남양주 시민의 진심을 반영하고 남양주 시민이 원하는 쪽으로 지역을 이끌 국회의원이 여러분 편이 아니면, 여러분과 반대로 가는 지자체 편을 든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믿고, 의지를 하고 사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기호1번 박기춘 후보는 오랫동안 정치 역량을 쌓으면서 남양주의 대표적인 정치가로, 지역의 능력 있는 일꾼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제 여러분께서 박기춘 후보를 밀어주십시오. 남양주가 낳은 위대한 정치가로 대성시켜 주십시오. 박기춘 의원은 우리 통합민주당과 국회에서 없으면 안 될 기둥입니다. 저희 당이 박기춘 의원의 문제라면 적극 나서서 돕겠습니다.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국회에 가서 당당하고 자신 있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정치가들을 우리가 키워야 합니다. 밀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이 정부가 지역도 서민도 안중에 없습니다. 내각인사를 보십시오. 같은 고향 한 지역 사람들만 선점해서 인사를 했고, 그것을 비판을 해도 듣지를 않습니다. 국정원장, 기무사령관, 방송통신위원장 등 모든 힘 있는 자리를 한 지역 사람이 차지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이 정부가 잘못 가지 않게끔 18대 국회를 잘 만들어서 견제해야 합니다. 서민을 생각하고 중산층을 생각하고 민생경제 살리기에 나설 때 지역발전이 있습니다. 마음에 없는 정치, 서민도 없고 중산층도 안중에 없으면서 무슨 지역경제에 발전을 도모하겠습니까. 보십시오. 물가가 올랐습니다.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에서 서민의 정당, 통합민주당이 공공요금 상한제를 도입해서 물가를 반드시 잡겠습니다. 아이들 사교육비가 오르고 대학생 등록금이 100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잡지 않고 있습니다. 잡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통합민주당 기호1번 박기춘과 능력 있는 후보들이 18대 국회에 가서 반드시 여러분의 시름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대통령, 행정부, 지방자치단체 모두 한나라당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안 드는데,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 곳으로 이 정부와 남양주시가 잘못 갈 때 누가 바로 잡아주겠습니까. 박기춘입니다. 통합민주당이 다시시작한지 두 달밖에 안됐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일을 하고, 여러분 곁을 지키는 서민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여러분 기호 1번 통합민주당 박기춘 후보에게 표를 모아서 18대 국회, 여러분의 국회, 견제 국회, 서민의 국회로 만들어주십시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 여러분, 이번 4월 9일 총선은 앞으로 5년 동안 이 정부가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 여러분께서 회초리를 들고 야단을 치고 바로 가게 만들 것인가 아니면 18대 국회마저 200석 넘게 압도적으로 압승을 시켜서 마음대로 가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남양주 시민 여러분, 이대로 가게 내버려 주시겠습니까. 지금 출발부터 잘못 가지 않게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정부와 남양주시는 우리의 것이고, 우리 시민을 위해서 말을 잘 듣고 잘 섬기면서 일해야 합니다. 여러분께서 이번 4월 9일 총선에서 정부를 견제하고 바로 가도록 기호1번 박기춘 후보를 당선시켜서 꼭 시민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8년 4월 6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