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차영대변인 18대 총선 불법부정선거 특별대책위 1차전체회의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8-04-21

차영대변인 18대 총선 불법부정선거 특별대책위 1차전체회의결과 브리핑

□일시:2008년 4월 21일, 오후1시55분
□장소:당사 2층 브리핑룸

▲오세훈 서울시장 및 뉴타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관련

오늘 민주당에서는 18대 총선 불법부정선거 특별대책위원회 1차 전체회의가 있었다.
통합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허위사실 묵인과 공모에서 공범으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또한 뉴타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관련하여 심지호, 안형환, 정몽준, 현경병 당선자를 역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일부는 각 개인이 고발을 한 것을 중복하여(정몽준 당선자 같은 경우) 고발하였다.
이미 고발이 되어있지만 오세훈 시장 경우는 공범관계로 보고 이것은 의법처리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다시 중앙당 차원에서 고발하기로 했다.

▲인천 남구을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관련

인천 남구을(한나라당 윤상현 후보) 경우 인천선관위가 지금 조사해 들어갔는데 철저히 조사해서 빠른 시일 내에 검찰에 고발 조치하기를 촉구하기로 결의했다.

한나라당 윤상현 후보 사무국장 및 회계담당자가 인천시 남구을 한나라당 협의회장들(동별 총 15명)에게 돈을 50만원씩 나눠주면서 각 동의 유권자 명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 50만원을 받은 협의회장 중 한명이 인천시 남구 선관위에 자수하여 신고했다. 인천시남구 선관위와 인천시선관위가 합동조사에 들어간 상태이다.

그 외 사건들과 안건이 있는데 그것은 검찰과 선관위 조사를 지켜보면서 중앙당이 직접개입해야 할지 판단해야할 것 같다.


2008년 4월 21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