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차영 대변인 현안브리핑
차영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8년 4월 25일 10:45
□ 장소 : 국회 정론관
이명박 대통령의 곁에는 오른쪽에도 강부자, 왼쪽에도 강부자 온통 강부자 뿐이다.
이번에 청와대 재산 공개를 통해서 청와대의 민정시스템이 완전히 뚫렸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박미석 수석의 경우 논문표절을 떠나서 이번에는 도덕성의 문제가 심각하다. 자경확인서를 허위로 민정수석실에 제출했고 민정수석실은 거기에 속아 넘어갔다. 이명박 대통령은 민정라인의 책임을 강력히 물어야 될 것이다. 박미석 수석은 최소한도의 공직자로서의 양심이 있다면 자진해서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청와대 곽승준 수석비서관, 이동관 대변인의 경우도 실정법을 위반했다. 이러한 수석비서관들의 실정법 위반에 대해서 민주당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곽승준 수석비서관, 이동관 대변인의 경우에도 이명박 대통령은 반드시 실정법 위반의 책임을 강력히 물어야 할 것이다.
2008년 4월 25일
통합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