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동관 대변인의 뻔뻔한 해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이동관 대변인의 뻔뻔한 해명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국민일보 외압사건에 대해 이동관 대변인이 ‘친구끼리 말로 좀 봐달라’며 ‘상식과 도리로 호소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자신의 불법행위를 감추려고 공직을 이용해 권력을 남용하고도 ‘상식과 도리’라고 하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대한민국의 상식을 실종시키는 막말이다.
법을 어기면 처벌을 받은 것이 대한민국의 상식이고, 거짓해명으로 국민을 속였다면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그만두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다.
이명박 대통령은 ‘상식과 도리’를 파괴한 이동관 대변인을 즉각 경질하라.
2008년 4월30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