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故 박경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경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대한민국 문학계의 큰 별 박경리 선생님을 가슴 아픈 마음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박경리 선생님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격동의 근대사를 살아가던 민초들의 삶을 그린 대서사시 ‘토지’를 남겨 주셨고, 서정적인 수많은 작품을 통해 우리들의 정신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해 주셨습니다.
박경리 선생님께서는 살아 생전 환경사랑, 생명사랑, 역사와 문명 사랑에 대한 고귀한 말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통합민주당은 선생님의 못다 이룬 꿈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두손 모아 빕니다.
박경리 선생님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고이 잠드소서. 다시 한번 영면하길 기도 드립니다.
2008년 5월 5일
통합민주당 대변인 차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