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김충환 의원은 국민혈세 낭비에 대해 사과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7
  • 게시일 : 2008-05-16 15:40:57

김충환 의원은 국민혈세 낭비에 대해 사과하라

보건복지위 간사인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이 ‘없는 광우병 때문에 식당이 다 망하게 생겼다’며 민주당과 시민단체를 배후세력으로 지목하고 나섰다. 전형적인 정치공세이자, 포퓰리즘의 극치를 보여준 막말이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의원들의 ‘언론 탓, 초중고생 탓, 네티즌 탓, 국민 탓, 참여정부 탓 ’의 고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보건복지위 간사인 김 의원은 못난 이명박 정권의 쇠고기 굴욕협상 때문에 한식당들이 피해를 입게 된 점에 대해 사과는 못할망정 억지 춘향격으로 ‘네 탓 타령’으로 날 새고 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굴욕협상으로 국민을 속인 이명박 정권의 무능력, 무책임, 무소신에 대해 책임 있는 야당인 통합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재협상을 요구하며, 국민의 이익을 충실히 대변하고 있다.

강동 구청장 출신인 김충환 의원은 ‘네 탓 타령’으로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6년 동안 4번이나 구청장 선거로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된 점에 대해 당사자의 한사람인 김충환 의원은 국민들에게 즉각 사과해야 한다.

2008년 5월 16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