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 대변인] 故 이병렬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명복을 빕니다
故 이병렬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명복을 빕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주장하며 분신했던 이병렬씨가 끝내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합민주당은 故 이병렬씨가 온 몸으로 외쳤던 국민의 생명안전과 검역주권을 지키기 위한 뜻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 하겠습니다.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2008년 6월 9일
통합민주당 대변인 차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