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정운천 장관은 스스로 특혜의혹 밝혀라
정운천 장관은 스스로 특혜의혹 밝혀라
어이없는 쇠고기 졸속 협상으로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는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의 특혜의혹이 불거졌다.
정 장관이 대표이사를 지냈고, 23.3%의 지분을 갖고 있는 ‘참다래사업단’이 농식품부로부터 연 이율 1%로 100억원, 무이자로 22억원을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농식품부는 3년 전에도 ‘참다래사업단’에 45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 마다 고통받는 영세 영농업자들의 가슴에는 피멍이 든다.
‘참다래사업단’의 특혜의혹은 거짓 없이 밝혀져야 한다.
무능하고 후안무치한 정운천 장관은 이부분에 대해 즉각 해명하고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2008년 6월 27일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