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정세균 대표, 은평 소방서 및 선덕원 방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8-09-13


정세균 대표, 은평 소방서 및 선덕원 방문 브리핑


□ 일시 : 2008년 9월 13일 10:00
□ 장소 : 서울 은평소방서, 선덕원

오늘(13일) 민주당 정세균대표는 추석을 맞아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은평소방서를 방문해 일선 소방 공무원을 격려한 뒤,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방문해 현황,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선덕원 시설을 돌아보고 아이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미경 사무총장, 송영길 최고위원, 장상최고위원, 김희철의원, 김유정대변인 고연호 은평을지역위원장, 김현 부대변인이 배석했다.

정세균 대표는 은평소방서 1층에 마련된 순직 소방관 동판에 헌화한 뒤 은평소방서 소장실에서 지난 은평 나이트클럽 화재 현장을 담은 영상물을 관람한 뒤 업무보고 및 건의사항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정세균 대표는 “은평 나이트클럽에서 세분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다시한번 명복을 빈다. 그런데 순직한 분들에 대한 보상금중 상당부분이 소방공무원들이 낸 모금이라는 점에 대해 부끄럽다. 우리 사회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무겁다”며 “민주당이 앞으로 사회적 고통을 함께 분담하도록 여러 가지 제도적인 장치나, 재정지원 계획을 세워 나겠다고”고 밝혔다.

또한 “소방 방재청에 여야의원 할 것 없이 관심을 가져 미흡한 점은 개선하고 선진국의 좋은 제도를 벤치마킹해 소방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데 민주당이 앞장 서겠다, 진심으로 노고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은평소방서 방문에 이어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방문했다. 선덕원 원장실에서는 현황설명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컴퓨터 교실에 있는 어린아이,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한 뒤 식당, 숙소, 하늘공원 등 시설을 돌본 뒤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2008년 9월 13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