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김유정대변인,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 출국금지 관련 현안 브리핑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 출국금지 관련 김유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8년 9월 20일 19:00
前정권에 대한 먼지털이식 표적수사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민주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행되고 있다.
경제난국속에서 기업들에 대한 마구잡이식 수사로 그 여파는 일파만파로 커져가고 있다.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해야 할 기업인을 무조건 출국금지부터 먼저 시켜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강행하고 있는 검찰의 태도는 정도를 넘어선 것이다.
정부여당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어야 할 일은 무차별적인 표적사정과 공포분위기 조성이 아니다.
검찰은 확실한 근거 없는 표적사정을 즉각 중단하고, 정부여당은 온 국민이 간절히 원하는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함이 마땅하다.
2008년 9월 20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