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제12회 노인의 날을 축하하며
제12회 노인의 날을 축하하며
오늘은 제12회 노인의 날이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굳건한 토대를 만들어주신 이 땅의 모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 7월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501만명, 비중은 10.3%에 달한다. 조만간 전체인구 14%를 넘는 고령사회로 접어들게 된다.
민주당은 복잡한 현대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이 대접받으며 살 수 있는 따뜻한 세상, 일자리·건강·노후소득보장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
9월17일 추가경정예산안 협상에서 경로당 난방용 유류비 지원 508억원을 확보했다. 그간 평균 13만원에 불과하던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비가 30만원씩 추가지원되어 전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 기초수급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한 틀니 예산 2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올해 안에 7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26억원 상당의 틀니지원을 받으실 수 있다.
향후 치과보철, 안경, 보청기 등의 구입비용을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지원하고,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틀니 보험급여를 실시하도록 할 것이며, 2009년 1월 1일 기준으로 현재 70%수준인 기초노령 지급대상자를 65세 이상 어르신 80%로 확대할 것이다.
민주당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복지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08년 10월 2일
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