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한국일보 '포춘코리아'창간식 축사
정세균 대표, 한국일보 '포춘코리아'창간식 축사
□ 일시 : 2009년 3월 12일 오후 6시
□ 장소 :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 정세균대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포춘지의 한국어판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포춘지는 경영인들이 많이 읽을텐데 요즘 경영인들이 너무 힘든 것 같다. 잘못한 것도 없고, 죄지은 것도 없는데 참 고통이 심한 것 같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포춘지는 불황을 극복하는 나침판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잡지다. 한국일보가 적절한 시점에 한국어판을 발행한 것 같다. 많은 한국의 경영인들이 포춘지 접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포춘지가 현재 힘들어 하는 경영인들에게 큰 행운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정론지 한국일보사에게도 포춘이 되어 크게 번창하고 성공하길 기원한다.
2009년 3월 12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