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논평을 취소하고 사과하라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논평을 취소하고 사과하라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이 민주정부 10년 동안 있지도 않았던 정치보복에 대해 민주당이 먼저 반성하라며 민주당을 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받들어 이명박 대통령의 사죄,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중수부장 파면 등 최소한의 요구를 한 것이다.
불행한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민주당의 인내와 노력에 자유선진당이 한나라당보다 더한 험담을 해가며 민주당을 공격한 데 대해 우선 유감을 밝힌다.
아울러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막말을 써가며 민주당을 헐뜯은 것은 차지하더라도 있지도 않은 사실을 창작하며 민주당을 공격하는 저의를 모르겠다.
자유선진당은 1997년과 2002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국민이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는 착각을 버리기 바란다.
자유선진당이 사감을 앞세워, 이명박 정권이 자행한 표적수사와 정치보복을 감싸려 든다면 그 과오를 국민과 역사는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민주당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악의적 공세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선진당은 즉각 논평을 취소하고 사과하라.
2009년 6월 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