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 의원들은 철없는 망언을 중단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6-15

한나라당 의원들은 철없는 망언을 중단하라


한나라당이 김대중 전대통령이 6.15 9주년 기념 특별강연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한 고언에 대해 연일 정치공세를 펴고 있다.

신지호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을 특정동물에 빗댄 욕설을 언급하며 이런 욕설을 해도 안 잡아가는데 무슨 독재냐고 강변했다.

공성진 최고위원은 ‘최근 김 전대통령이 말을 많이 하는데 박희태 대표가 제발 북한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라고 했지만 87세의 연령에서 오는 심신의 허약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며 악랄한 인신공격을 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발언은 이성을 상실한 막가파식 발언이고, 튀어 보려는 철없는 망동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즉각 망언전을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한나라당은 ‘네탓 타령’으로 국민의 국정쇄신, 인적쇄신 요구를 호도하려는 얄팍한 꼼수를 접기 바란다.


2009년 6월 1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