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윤상현 대변인은 엉터리 논평 철회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6-27

윤상현 대변인은 엉터리 논평 철회하라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이 ‘더위’를 크게 먹은 듯 하다. 정말 넋이 나갔는지 궁금하다.

윤 대변인은 민주당 이석현 의원의 “이 대통령께 말씀드립니다. 떡볶이집에 가지 마십시오! 손님 떨어집니다.”라는 의원총회 발언을 놓고 사실을 왜곡한 채 억지생떼를 부리고 있다.
 
윤 대변인은 “떡복이집 망합니다”라고 이석현 의원의 발언을 왜곡한 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로 민주당과 이 의원을 비난했다.

윤 의원은 또 ‘정신감정’운운하며 인신모욕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집권 여당의 대변인이 사실 확인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런 발언을 하니 참으로 경솔하고 천박하지 않은가?

윤상현 대변인은 이석현 의원의 발언록을 즉시 확인하기 바란다. 그리고 질이 매우 낮고 떨어진 엉터리 논평을 철회하고, 민주당과 이석현 의원에게 정중히 사과해야 한다.

만일 사과하지 않으면 민주당은 중대한 조치를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은 또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그만 두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개과천선하라는 말이다. 


2009년 6월 27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 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