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장광근 사무총장은 과잉충성 이제 그만할 때 됐다
장광근 사무총장은 과잉충성 이제 그만할 때 됐다
장광근 사무총장이 연일 과잉충성에 혈안이 돼 막말과 망언의 정치를 거듭하고 있다.
더구나 사실을 왜곡하고 없는 사실까지 지어내는 아주 특별한 재주를 가진 분이다.
민주당 이석현의원의 발언은 여러 차례 소개됐다.
“이대통령께 말씀드립니다. 떡볶이집에 가지 마십시오, 손님 안옵니다. 아이들 들어 올리지 마십시오. 애들 경기 합니다” 라고 했다.
이를 두고 장총장은 “민주당의 논리에 의하면 떡볶이 집 말고도 이 대통령이 방문한 빵집과 과일행상, 뻥튀기, 생선가게, 이문동 새마을 금고 등도 다 망하게 생겼다”며 억지주장으로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
장총장은 튀는 발언 때문에 이래저래 국민들만 힘들고, 괴롭다.
한나라당 장광근 총장, 윤상현 대변인은 막말 정치로 대한민국을 더 이상 오염시키지 말고, 사과하고 자중하라.
수준 이하의 막말과 망언, 이젠 정말 지겹다.
2009년 6월 28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