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30억당비 금융자료제출 불응 항의방문 관련 이재명 정치보복특위 위원 브리핑
30억당비 관련 금융자료제출 불응 항의방문 관련 이재명 정치보복특위 위원 브리핑
□ 일시 : 2009년 7월 6일 13:50
□ 장소 : 국회 정론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30억원 특별당비 대납 사건과 관련하여 h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에게 2009. 6. 23. 자로 예금 및 대출 관련 금융자료제출을 명하였음에도 이들이 2주가 다 되도록 제출을 않고 있다.
법원의 명령에도 따르지 못할만큼 숨겨야 할 그 무엇이 있는 것인가?
30억원 특별당비 대납의혹과 관련하여 민주당 지도부를 고발하던 그 기개는 어디 가고, 언젠가부터 한나라당과 청와대는 특별당비 30억원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천신일씨가 이대통령의 특별당비 30억원 납부과정 어떤 도움을 주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만 봐도 분명하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밝히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청와대가 사실을 밝히지 않고, 검찰이 수사를 거부하는 한 30억원 특별당비 관련한 거래는 이번 법원의 금융자료제출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금융기관들이 법원의 명령조차 묵살하며 자료제출을 않고 지연하는 것은 ‘예금담보대출 형식을 빌려 사실은 특별당비 30억원을 대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정치보복특위는 조속한 금융자료 제출을 요구하기 위해 h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을 항의방문하기로 하였다.
우선 오늘 오후 양승조 간사와 이재명 위원이 논현동 199-2에 있는 hk저축은행 본사를 항의방문한다.
2009년 7월 6일
민주당 이명박정권정치보복진상조사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