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막말 정치의 달인이 되려나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막말 정치의 달인이 되려나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이 사사건건 민주당에 대해 막말과 독설을 쏟아냈다.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대변인까지 겸직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민들 사이에 나왔다.
장광근 사무총장에 위협을 느꼈는지 윤상현 대변인이 뒤질세라 막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집권여당으로서 국정책임은 나 몰라라 하며 야당 공세에만 정열을 쏟는 모습에 측은함마저 느낀다.
이성을 상실한 막말 정치로 튀어 보이려는 선정주의에서 제발 벗어나길 바란다.
엉터리 국정운영의 책임을 모면해보겠다는 속셈으로 야당에 막말을 퍼붓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안다.
때론 논평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는 점과 민주당을 공격하고 폄훼하는 시간에 경제를 살리는 방도에 대해 고민하는 집권여당의 모습을보고 싶은 것은 지나친 욕심인가.
2009년 7월 1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