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날치기하려다 망신만 당한 이윤성 부의장은 사퇴하라
날치기하려다 망신만 당한 이윤성 부의장은 사퇴하라
언론악법 날치기 미수의 주역인 이윤성 국회부의장은 어제 본회의장에게 자신이 ‘무식, 무능력, 무책임, 무소신’의 4무의 몰지각한 사람을 전 국민께 공개 천명했다.
이윤성 의원은 전 국민이 지켜보는 본회의장에서 시종일간 국회 의사과장을 비롯한 직원에게 반말을 했다.
〈신문 등의 자유와 기증보장에 관한 전부개정법률안〉표결 중 ‘경위들 빨리 들어오라고 그래!, 야 경위들 뭐하고 있냐?, 야 다음에는 어디 읽냐’며 무식을 드러냈다.
또한〈방송법 일부개정 법률안〉표결 중에는 (의사국장쪽을 바라보며) ‘야 어떻게 됐냐’ (재투표종료선언후 의사봉을 잡고) 야 이거 안 때리는 거다, 때려 안 때려~’며 무책임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