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은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8-06

한나라당은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라

한나라당이 연일 민주당을 공격하는데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오늘도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이 민주당의 정당한 정책홍보활동에 대해 ‘고독한 외침’,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구태’라며 ‘하루빨리 제자리에 돌아와 달라’는 내용으로 논평을 했다.

근거도 없고 사실관계도 틀린 허위사실을 언제까지 앵무새처럼 반복할 것인지 한심스럽다.

지난 28일 언론악법 원천무효 및 민생회복 투쟁위원회를 발족한 이래 민주당은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전남, 광주 등지에서 국민의 뜻을 받들어 언론악법 원천 무효화를 위한 정책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열린 눈과 귀로 국민 여론을 듣겠다는 자세라면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의한 언론악법 날치기 미수사건에 대한 분노의 폭과 깊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족벌언론의 일방적인 주장과 한나라당의 짜고 치는 고스톱은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하는 소리다.

국민들은 말로만 민심운운하며 놀러가는 박희태 대표보다 휴가도 반납한 채 국민 속으로 들어가 정책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정세균 대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나라당이 아무리 민주당의 정상적인 정당활동을 폄훼하고 비방한다고 떠난 민심이 돌아올 리 만무하다. 

민주당을 공격할 시간에 국민여론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2009년 8월 6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