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이강래 원내대표, 시민사회단체 면담 브리핑
이강래 원내대표, 시민사회단체 면담 브리핑
이강래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6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이 원내대표는 ‘정부에게 꼭 따져 물어야 할 43가지 과제’, 등록금 상한제와 중소상인살리기 법안 등 ‘7대 민생살리기법안 의견서’를 시민사회단체 대표들로부터 전달받고,
모두발언을 통해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잘 경청하여 국정감사를 비롯해 입법 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남윤인순 여연 부회장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야4당과 시민사회 단체의 공조가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고, 각 현안에 대해 인식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국정원 및 정보기관들의 민간사찰 문제 ▲용산참사 문제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문제 등에 대해 이번 국정감사에서 반드시 따져줄 것을 요청했다.
오늘 면담에는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 우제창 원내대변인, 전혜숙 원내부대표가 자리했고,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 박진섭 범대위 집행위원장, 장주연 민변 부회장, 하승창 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남윤인순 여연 상임대표, 임혜연 중소상인 대표가 함께했다.
2009년 9월 2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