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이규의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안산농수산물유통센타 방문 서면브리핑
이규의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안산농수산물유통센타 방문 서면브리핑
정세균 대표는 경기도 안산의 농수산물유통센타를 방문하여 민생탐방과 갖고는 안산시민의 의견 청취와 동시에 10·28 안산상록(을) 재선거 김영환 후보를 지원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민생탐방과 안산상록(을) 재선거 후보 지원은 안산농수산물유통센타 앞 상가단지 일대를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상가일대에는 추선 이후 안산시민들의 민주당 후보를 대하고 반응하는 지역의 여론이 눈에 띄게 달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상가 시민들은 곳곳에서 “얼굴을 보고 싶어 기다렸다”, “우리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자”며 대표와 후보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이후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는 농수산물유통센타 내 과일, 채소, 수산물 센터 구석구석상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 했다. 야채가게 한 상인은 “무거운 것 좀 들어야지 그래야 정치가 무겁게 잘하지”하면서 양파 다발을 대표와 후보에게 들어보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정세균 대표는 “시민들이 이번 국감에서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벗겨도 계속 드러나는 부실한 국정을 보면서 야당답게 계속 잘 감사하라는 뜻”인가 보다며 응답했다.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는 수산물 센터를 둘러보던 중 민어 가게에 들려 수산물센터에서 가장 큰 민어 세 마리를 들어 보이며 안산을 비롯하여 10월 재보궐선거에서 승리를 자신했다.
정세균 대표와 김영환 후보는 안산식자재할인마트를 마지막으로 둘러보고는 함께 나온 김재목 지역위원장과 이대근 도의원, 이춘화 시의원 등 20여명의 당직자들을 격려하며 민생탐방을 마쳤다.
2009년 10월 12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