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김현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양산 범어사거리 지원유세 서면브리핑
김현 부대변인, 정세균 대표 양산 범어사거리 지원유세 서면브리핑
정세균 대표는 어제(21일) 양산 이마트 앞 유세 및 상가방문을 한 후 일박을 하고, 오늘 양산 범어사거리에서 오전 7시부터 이틀째 송인배 후보 지원유세를 했다.
정세균 대표의 지원유세에는 김두관 전 장관, 정병문 선대본부장이 함께 했다.
정 대표와 송인배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생전 육성으로 부른 아침이슬과 정치인의 자세라했던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大鵬逆風飛 生魚逆水泳,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러 헤엄친다)’라는 말씀이 담긴 영상물을 틀며 출근하는 양산시민들에게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정 대표는 다른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할 때는 민주당을 상징하는 녹색 점퍼와 운동화 차림이었던 것과 달리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선거운동을 했다.
정 대표와 송인배 후보의 지지호소에 대해 차를 타고 지나던 시민들은 승리의 ‘브이(V)’ 자를 그리며 반갑게 인사했고, 개인택시들이 경적을 울리며 호응했다.
특히 30~40대 주부들이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했고, 등교하던 중고등학생이 손을 흔들어 반갑게 인사했다.
정세균 대표는 범어사거리 지원유세에 이어 10시 양산상공회의소 방문, 10시 30분 한국노총 양산시지부 방문, 11시 최고위원-선대위원장연석회의, 12시 이마트 앞 지원유세, 4시 덕계지역 상가 및 주변 아파트 방문, 6시 서창동 장백아파트 앞 지원유세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송인배 후보 당선을 위해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2009년 10월 22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