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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김현 부대변인, 송인배 후보 100시간 철야 유세 이틀째 상황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10-25

김현 부대변인, 송인배 후보 100시간 철야 유세 이틀째 상황 브리핑


송인배 후보는 24일(토) 저녁 유세 후부터 25일(일) 새벽 2시까지 중앙동 상가지역을 돌며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대학생들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지지의사를 표시했고,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으며 분식집 사장님과 즉석 토론회를 가졌다.

오늘 새벽 3시 30분에는 통도사를 찾아 새벽 예불에 참석해 108배를 했고, 새벽 5시 30분 대중목욕탕에 들려 선거운동을 했다.

아침에는 양산종합운동장 앞에서 주말 나들이를 떠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한 뒤 테니스장, 하수종말처리장, 학교운동장 등을 찾아 아침 운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오후 1시 중부동 이마트 앞에서는 김두관 선대위원장 사회로 유세가 진행됐다. 유세에는 홍영표 의원, 백원우 의원, 송인배 후보자가 연설을 했고 서갑원 의원, 이치범 전 환경부장관, 이기명 노무현 후원회장도 함께했다.

송인배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국에서 양산으로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어제(24일) 저녁 이마트 앞에서 진행된 집중 유세현장에서 율동을 함께하며 ‘기적의 한 표’를 호소했다.

25일에는 유세현장 도로 양쪽에 일렬로 늘어서서 송인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오후에는 아파트, 상가 등 양산 전역에서 게릴라 유세를 전개할 예정이다.  


2009년 10월 2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