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지혜 대변인]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유명을 달리한 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정은 화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유명을 달리한 소방대원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정은 화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오늘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진압 중 소방대원 두 분이 순직하셨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순직하신 소방대원 두 분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아울러 화재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송된 소방대원 한 분의 치료와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는 다행히 11시 26분경에 완전히 진압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기에 인명 구조와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 재차 당부하셨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도 “화재 현장은 골든타임이 중요하며, 관계당국의 신속한 대응 및 안전조치 그리고 우리 소방관의 추가피해가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당부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화재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사고로 희생된 두 분의 소방대원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2026년 4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