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부승찬 대변인] 국민의힘이 입으로만 북핵억지 외칠 때 이재명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개발로 답했습니다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이 입으로만 북핵억지 외칠 때 이재명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개발로 답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어제 북한의 미사일·방사포 도발을 두고 이재명 정부가 "평화 구걸"로 답했다는 거짓 안보공세를 또 꺼내 들었습니다.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북한의 도발 직후 국가안보실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과 즉각 상황을 확인하고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이재명 정부가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발표했다는 걸 정녕 모릅니까? 이재명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도 공식화하지 못했던 핵잠을 국가사업으로 확정하며, 북핵·미사일 억지력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것이 북한의 도발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대답이자 실천입니다. 목소리 높여 비난만 했지 억지력은 단 한 발짝도 진전시키지 못한 국민의힘·윤석열 정권과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에게 총칼을 겨눈 내란과 외환을 옹호하고 남북관계를 되돌릴 수 없을 만큼 파탄 냈습니다. 안보를 망친 당사자가 무슨 염치로 안보를 입에 담습니까?
더불어민주당은 흔들림 없는 압도적 국방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2026년 5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