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정진우 대변인] 울산시장후보 TV토론회에서 울산시장감으로 김상욱 후보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울산시장후보 TV토론회에서 울산시장감으로 김상욱 후보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어젯밤에 열린 토론회에서 김상욱 후보는 참신함과 함께 AI를 중심으로 전개될 새로운 시대를 대비한 깊은 정책적 고민의 흔적이 돋보인 토론회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민생에 있어 가장 큰 과제인 시내버스의 공영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반면 김두겸 후보의 흑색선전이나 다름없는 인신공격성 네거티브 행태는 밤늦게 지켜보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또한 순세계잉여금 관리부실로 84억 페널티를 받은 것이나, 시금고의 금리가 전국 최하위권이란 것 등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조차 못하는 듯한 김두겸 후보의 모습은 실로 개탄스러웠습니다.
반면 트램문제에 대한 박맹우 후보의 우려에 대한 김상욱 후보의 진지한 수용은 역대 후보자토론에서 찾아보기 힘든 생산성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미래 울산에 가장 필요한 준비된 시장 후보가 김상욱 후보란 것이 확인된 자리였습니다.
끝까지 다부지게, 열린 소통으로 울산의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