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장윤미 대변인] 장동혁 대표의 유일한 선거전략은 ‘대통령 헐뜯기’입니까
장윤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대표의 유일한 선거전략은 ‘대통령 헐뜯기’입니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이라고는 ‘대통령 헐뜯기’ 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과정에서 나온 해프닝은 선관위에서 이미 ‘고의성 없고, 투표소를 안 떠났으니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결론 내린 사안입니다. 선관위 판단이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억지 정쟁화하는 것은 그만큼 국민의힘이 선거 열세임을 고백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민생행보도 선거법 위반이라며, 고발장에 포함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장 대표는 선거 앞두고 대통령이 업무를 ‘일시 멈춤’이라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그런 인식이야말로 민생은 뒷전이고 오로지 정쟁에만 골몰하는 모습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은 나몰라라 하며 오로지 정쟁과 비난에만 집중하는 국민의힘에 장단 맞춰 줄 생각이 없습니다. 오로지 국민을 위해 일 잘하는 여당의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년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