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제헌절마저 외면하는 장동혁 대표, 국민의 참정권은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7-16

김성회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7월 16일(목) 오후 2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제헌절마저 외면하는 장동혁 대표, 국민의 참정권은 정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연일 부정선거 음모론 시위에 참석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원구성 협상과 선관위 특검을 핑계로 제헌절 행사의 불참을 예고했습니다.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기념하는 날을 마다하고 장외 정치에 골몰하는 것이 참정권을 지키는 길입니까.

 

국민의힘 내에서 재선거를 외치는 것도 장 대표 혼자입니다.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이 낸 논평 346건 중 전면 재선거를 요구한 논평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자기 당 대변인들조차 입에 담지 않는 주장입니다.

 

올림픽공원에 봉인된 투표지 247만 장의 재검표는 국민의힘이 먼저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내분으로 좌표를 못 찾고 있는 국민의힘과 선동과 음모의 정치에만 골몰하는 장동혁 대표로 인해 선관위 특검도 재검표도 한치의 앞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장외 투쟁을 중단하십시오. 선관위 특검과 국회정상화에 협조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참정권을 수호하고 민생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