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경미 대변인] 메가프로젝트 ‘전격전’, 민주당이 입법과 예산으로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메가프로젝트 ‘전격전’, 민주당이 입법과 예산으로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판을 바꿀 시계바늘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는 지방주도형 첨단산업 시대를 향한 강력한 신호탄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초격차 산업 지도의 지방 중심 재편’과 ‘K자 양극화 방지’는 국가적 생존이 걸린 시대적 과제입니다. 프로젝트 초기부터 대기업의 과감한 투자, 소부장 생태계의 동반 성장,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결실을 나누는 포용적 성장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방향성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유연한 속도전을 넘어, 판을 흔드는 ‘전격전’입니다.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면 정부와 국회가 비상한 각오로 움직여야 합니다. 규제와 칸막이, 인프라 부족이 기업의 투자 의지를 꺾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령의 제·개정과 예산 뒷받침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운영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으로서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입법과 예산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11일 용인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을 찾습니다.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첨단 전략산업의 성장이 국민의 삶을 바꾼다는 믿음,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정치의 책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황금기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으로 힘찬 도약을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8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