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민생을 위한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쟁으로 얼룩지게한 국민의힘은 반성해야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26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생을 위한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쟁으로 얼룩지게한 국민의힘은 반성해야합니다

오늘 법사위 등 상임위별 종합감사가 시작되며 올해 국정감사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국정감사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민생 국감,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정책 국감, 여당의 책무를 다하는 책임 국감으로 치러 왔습니다.

이와 반대로 국민의힘은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치공세로 채웠습니다.

부엉이바위를 입에 올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했고, 동료 의원에게 '여자 깡패'라 했으며, 5·18 북한군 개입설까지 꺼냈습니다.

급기야 억측으로 현직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자는 무리한 요구까지 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삶을 살피는 자리입니까? 아니면 정쟁을 위한 자리입니까?

국민의힘은 1년에 한 번 치러지는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쟁으로 얼룩지게 만든 것에 대해서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민생 현안을 2027년도 예산안 심사와 민생 입법을 통해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