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국감장을 쇼츠 촬영소로 착각하는 주진우 의원, 무책임한 허위 비방을 멈추고 국민 앞에 사과하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감장을 쇼츠 촬영소로 착각하는 주진우 의원, 무책임한 허위 비방을 멈추고 국민 앞에 사과하십시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잇따른 막말과 악의적인 허위 비방으로 정치의 품격과 국회의 신뢰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대통령이 SNS에 공개한 문서의 일부 자구를 근거로 “선관위 특검과의 내통 및 사찰 의혹”으로 뻥튀기하더니 대통령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하는 정치쇼를 벌였습니다. 자신이 윤석열 법무비서관을 하면서 잘 알고 있는 ‘경찰청의 치안상황 보고’를 ‘특검내통 사찰범죄’로 작명하고 뒤집어 씌운 주진우 의원이야말로 처벌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이에 더해 실제 흉기 테러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테러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테러를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면수심의 막말입니다.
대통령을 향한 스토킹과 집착은 광적입니다. 평일에는 누구나 예약해서 이용할 수 있는 태릉CC 골프를 두고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에게 ‘황제 레슨’을 받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까지 열었다”며 악의적인 허위사실까지 유포하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어떤 근거로 “세계적인 프로골퍼 황제레슨”이라고 비방했는지 근거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태릉CC에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는 없습니다. 있지도 않은 말을 조작하며 ‘사이버렉카’처럼 행동하는 주진우 의원은 대통령과 그 가족에 대한 스토킹을 멈추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주진우 의원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2026년 10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