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스토킹 쇼츠 정치꾼, 주진우 의원은 관종 정치 사과하고 직업을 바꾸기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28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스토킹 쇼츠 정치꾼, 주진우 의원은 관종 정치 사과하고 직업을 바꾸기 바랍니다

 

'패륜 삼남매'라는 별명도 부족한지 주진우 의원의 역대급 관종 정치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김혜경 여사 스토킹은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습니다. 주 의원은 과거 대통령 부부 몽골 순방 중 "김혜경 여사가 활을 쏜 뒤 손이 아파 손을 터는 장면 중"에서 손을 터는 장면만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외교적 결례를 범한 것처럼 왜곡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진우 의원이 주장한 "김혜경 여사의 프로 골퍼 동반 황제골프"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주 의원은 사과는 안중에도 없이 "특별감찰" 운운하며 쇼츠 조회수 장사를 계속합니다. 

 

언급된 프로 골퍼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지만 그조차도 뭉개버리는 안하무인의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슬쩍 영상을 고치고 입으로 떳떳하다 했을 뿐입니다. 

 

같은 당 의원도 사과조차 않는 주진우 의원을 향해 ‘어그로’라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서 한참을 벗어난 대통령 가족에 대한 스토킹 쇼츠 정치를 사과하기는 커녕 이에 도취된 사이버렉카 같은 쇼츠 조회수 정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조회수가 좋다면 국회의원을 할게 아니라 극우 유투버로 직업을 바꾸기 바랍니다.

 

2026년 10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