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안희정 최고위원 충남도지사 출마선언 격려사
□ 일시 : 2010년 1월 27일 오전 11시
□ 장소 : 영등포당사 3층 대강당
■ 정세균 대표 격려사
오늘은 안희정 동지가 작심하고 충남도지사에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국민께 신고를 드리는 귀한 시간이다. 정말 축하하고 싶다. 그리고 안희정 최고위원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꼭 충남도지사로 꼭 당선됐으면 좋겠다.
제가 함께 일을 해보니까 정말 소신과 원칙을 절대 버리지 않는 정치인이 안희정 최고위원이다. 또 안 최고위원은 소신과 원칙도 있지만, 균형감각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정치인이라고 확신한다. 지금 충남이 백척간두에 놓여있대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때에 그런 소신과 원칙, 균형감각을 가지고 충남을 확실히 지키고 일으킬 수 있는 인재가 안희정 최고의원이라고 확신한다.
행복도시는 민주당이 디자인하고 추진한 곳이고, 또 우리가 책임져야 할 곳이다. 그 근본은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공약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행정수도, 행복도시로 이어지는 일련의 노력을 기울였고, 2007년에 본인이 직접 현지에 가서 기공식을 한 곳이다. 이런 행복도시의 지킴이로는 어느 누구보다 안희정 최고위원이 적격이라고 확신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많지만 안희정 최고의원이야말로 노무현 정신을 고스란히 계승할 정치인이다. 그런 차원에서도 충청남도와 행복도시 지킴이로는 안희정 최고위원이 최고라고 확신한다.
안희정 최고위원은 원래 바르고 정도를 걷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왔지만 많은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그 일을 잘 집행하고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과 능력 갖춘 정치인이다. 또 민주당의 정체성과 확실하게 일치하는 정치지도자이다. 민주당은 충남에 안희정 최고위원을 후보의 후보로 내놓으며 자신있게 안희정과 민주당을 충청도민이 선택해주시면 도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고 대한민국의 정치도 깨끗하게 하고 지방분권도 이루어내고 지방발전을 위해 분골쇄신 헌신하겠다.
안희정 최고위원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분이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대표로 나와 축하와 격려, 승리를 위한 다짐을 드린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안희정 최고위원을 충남도지사로 6월 2일 확실히 당선시키자.
누가 그러는데 안희정 최고위원을 충남도지사로 만들어 안희정 최고위원이 충남 도정을 이끌면 충남이 ‘엄청난 도’가 된다고 하더라. 충남을 엄청난 도로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소신, 원칙의 정치인 안희정 최고의원의 승리를 확신한다.
2010년 1월 27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