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권태신 실장에게 줄 녹봉은 없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2-04
권태신 실장에게 줄 녹봉은 없다


 

권태신 총리실 실장의 권세가 하늘을 찌른다.

자신이 총리인양 ‘권력의 새빨간 혀’를 내두르고 있다.


정운찬 총리가 함께 한 자리에서 상사를 반박하고,

박근혜 전 대표를 비판하는가 하면,  

세종시 원안을 “사회주의 도시”로 비유했다.


총리실 실세의 ‘어름장’에 세상이 들썩하니 대단한 권력자인가 보다.

친이계 완장을 차고 활약하니 국민에 대한 두려움도 없다.


국민여론 색깔 칠하라고 녹봉을 주는 것이 아니다.


국민은 국민을 무서워하는 공직자를 원한다.

‘권력의 혀’를 가진 자가 아닌 ‘국민의 대변자’로 일하는 공직자를 원한다.


권 실장에게 준 그간 국민의 세금이 아까울 뿐이다.


 

2010년 2월 4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