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국정원의 민심 이간질, 관련자 파면과 국정원장의 사과를 요구한다
국정원의 민심 이간질, 관련자 파면과 국정원장의 사과를 요구한다
국가정보원이 세종시 수정안 홍보물 배포에 관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국정원 충북지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제작한 수정안 홍보전단을
직접 달라고 요구해 5000여장을 가져간 것이다.
국가정보원이 세종시 수정안 홍보전단 배급소 역할을 자임했다는
사실은 국가정보기관 스스로 민심을 이간질하는 것이다.
민심 이간질용 수정안 홍보전단지를 언제,
어디에 배포할 계획이었는지 즉각 밝힐 것을 국가정보원에 요구한다.
그리고 국가정보원 충북지부 관련 직원과 책임자의 파면과 함께
국가정보원 원장의 사과와 정보기관의 개입 중단을 요구한다.
2010년 2월 11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