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원내대표, 소셜미디어포럼 창립 축사
이강래 원내대표, 소셜미디어포럼 창립 축사
□ 일시 : 2010년 3월 18일
□ 장소 :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
대단히 반갑다. 소셜 미디어 포럼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강기갑 의원님처럼 소셜 미디어가 뭔지 궁금했다. 오늘 와서 자료를 보니 궁금증이 풀렸다. 국회 연구단체로 창립총회를 하는 것인데 ‘이 연구단체가 잘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늘 보니 한마디로 잘 될 거 같다는 확신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이 연구단체 회장을 전병헌의원이 맡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문순, 김진애 의원 두 분이 함께 하기 때문에 잘 될 거 같다. 그리고 동료 의원들이 앉아 계시는데 포럼의 정회원이시다. 저하고는 수준이 다르신 분들이다. 제가 낄 자격이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제 옆에 계신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충분한 자격이 있으시지만 저는 지금 상태에선 자격미달이고 준회원쯤은 모르겠지만 아직은 자격이 없다. 저도 열심히 배워서 머지않은 장래에 정회원으로 가입할 것이고, 소셜 미디어 포럼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할 수 있는 노력 함께 하겠다.
두 번째로 잘 될 거라고 기대하는 이유는 소셜 미디어 포럼이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사회적 네트워킹 기능을 창구를 단일화해서 이것을 소셜 미디어 하나로 했다, 연구단체 회원이 국회의원이 정회원이고, 그 밖에 관심 있거나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을 준회원으로 모신다. 무한대의 정회원이 있는 연구단체이기 때문에 잘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단체의 준회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수백만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성공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서 중요한 것은 정책과 제도 개발이다. 좋은 정책과 제도 개발, 특히 이 부분 관련된 많은 좋은 제안들을 모아 주신다면 민주당이 앞장서서 또, 민주노동당과 함께 손잡고 이 분야에 대해 국회에서 연구를 열심히 하겠다.
다시 한번 창립을 축하한다.
2010년 3월 1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