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노영민 대변인 현안브리핑
노영민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10년 3월 27일 10시 50분
□ 장소 : 국회정론관
■ 서해 초계함 침몰 관련
서해 초계함 침몰사건에 깊은 충격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실종된 우리장병들의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최선의 노력을 당부한다.
국민의 걱정과 혼란이 없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진상규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천안함의 초계활동 개시 이후 지속적으로 교신했을 해군은 침몰에 이르는 과정을 파악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함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원이 구조되어, 이들의 사건에 대한 진술이 있었을 텐데, 완벽한 최종발표는 아니더라도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최소한의 공식적인 발표는 있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사건발생 12시간이 지난 현시점까지 불안해하는 국민에게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다시 한번 실종자 구조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2010년 3월 27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