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 전방위 선거개입, 즉작 중단해야" 최고위
퍼가기 주소 : mms://eparty.vod.nefficient.co.kr/eparty/mtv/1004/100426최고.wmv
정세균 대표는 26일 "이명박 장권이 전방위로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은 물론이고 경찰, 선관위, 정부부처 방송까지 동원가능한 모든 권력과 힘을 동원해 관권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특히 "선관위의 관권선거행태가 가장 심각하다"며 "6.2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잣대로 생각하는 정책문제인 4대강과 무상급식을 선관위가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명백한 선관위 태도 일탈이고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정권의 관권 선거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선관위를 비롯한 검찰, 경찰, 정부, 방송개입까지 잘못된 관권 부정선거를 누가 기획하고 누가 지시하고 또 누가 이에 협력하는지 철저하게 따지고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